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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여행지

2026 새해 여행은 여기! 고성-양양 1박 2일 찐맛집 로드맵🚗 (백촌막국수 오픈런, 오션뷰 카페, 섭국 해장)

by infonara1968 2026. 1. 5.

안녕하세요! 2026년 새해, 특별한 여행 계획하고 계신가요? 뻔한 여행 말고, 입이 호강하는 맛있는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주목!

고성-양양 1 2일 미식 코스, 완벽한 동선으로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1 2일 코스 한눈에 보기

Day 1: 백촌막국수 (아점) → 온더버튼 카페 (오후) → 남애창횟집 (저녁) → 낙산비치호텔 (숙소)

Day 2: 해촌 섭국 (아침) → 비키니버거 (점심) → 집으로!

Day 1: 동해바다처럼 시원하고 신선하게!

1. 고성 '백촌막국수' 🍜 (오픈런 필수!)

여기는 무조건 여행 첫 코스로 잡으셔야 해요! 강원도 막국수 성지 of 성지! 금요일 오전에도 사람들이 많으니 참고 하세요.

 

테이블에 놓인 설탕, 식초, 겨자로 내 입맛에 딱 맞는 동치미 국물을 만드는 재미가 있답니다. 하지만 진짜 치트키는 바로 편육+명태회무침 조합! 야들야들한 수육에 새콤달콤한 명태회무침 올려서 막국수랑 한입에 쏙~ 넣으면... 여기가 바로 천국입니다...😇

2. 고성 '온더버튼' ☕️ (인생샷+물멍 맛집)

배부르니 이제 감성 채우러 가야죠? 아야진 해변 근처 '온더버튼'은 들어가자마자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오는 오션뷰 카페예요.

 

특히 루프탑에서 보는 고성 바다는 정말 비현실적인 파란색! 시그니처 온더블랙(흑임자 라떼) 한잔 시켜놓고 바다 보면서 '물멍' 때리면 모든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기분! 리유저블 컵에 담아주는 것도 센스 만점이에요!

3. 양양 '남애창횟집' 🐟 (현지인 피셜 찐맛집)

저녁은 남애항에 숨겨진 보석 같은 곳! 관광객 많은 큰 횟집 말고, 현지인 추천으로 찾아간 곳인데 대성공이었어요.

 

스끼다시가 화려하진 않지만, 회 자체가 정말 신선하고 쫄깃해서 입에 착착 붙어요. 그리고 이 집의 숨은 비결은 바로 어죽! 회를 시키면 같이 나오는데, 이게 또 엄청난 별미랍니다. 마지막에 칼칼한 매운탕까지 먹어주면 하루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

🏨 숙소: '낙산비치호텔' (일출 명소!)

숙소 위치가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 남애항과 다음 날 아침 먹을 곳 중간이라 동선이 완벽했거든요. 최근에 리모델링해서 룸 컨디션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침대에 누워서 낙산해수욕장 일출을 볼 수 있다는 게 대박이에요!

 

🌅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걷는 순간 펼쳐지는 풍경! 이거 하나만으로도 갈 이유는 충분해요. 해수 사우나도 있으니 꼭 이용해보세요!

Day 2: 뜨끈한 국물과 힙한 마무리!

4. 양양 '해촌' 🍲 (해장 끝판왕 섭국!)

둘째 날 아침은 양양의 명물, 섭국으로 시작했어요. 섭이 자연산 홍합인 거 아시죠? 커다란 섭이 가득 들어간 걸쭉하고 칼칼한 국물을 한 숟갈 뜨는 순간, "~" 소리가 절로 나와요. 해장용으로도 최고고, 겨울에 뜨끈하게 몸보신하기에도 딱이에요!

 

같이 나오는 가자미 구이도 짭짤고소해서 밥도둑이 따로 없답니다.

5. 강릉 '행벅수제버거' 🍔 (도깨비 촬영지 바로 앞!)

이제 집으로 돌아가기 전, 아쉬운 마음을 달래줄 마지막 코스!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한 영진해변 바로 앞에 있는 수제버거 맛집이에요. 바다 보면서 먹는 육즙 가득한 버거 맛이란!🍔

 

🌊 이번 여행의 마무리를 아주 힙하고 트렌디하게 장식했답니다. 부모님 세대도 충분히 좋아할 신선하고 맛있는 버거였어요!

📌 총평: 2026년 새해, 맛있는 음식과 멋진 풍경으로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 이동 동선까지 완벽한 고성-양양 1 2일 미식 여행, 여러분도 꼭 떠나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